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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핑]'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 1566가구

  • 2017.03.15(수) 10:30

대림산업은 이달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5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지하 1층~지상 25층 17개동으로 건립된다. 총 1566가구 규모 대단지로 전용면적에 따라 ▲66㎡ 258가구 ▲74㎡ 378가구 ▲84㎡ 930가구 등 중소형 주택으로만 구성된다.

 

양주신도시는 1117만㎡ 부지에 6만3000여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인근을 지나는 구리~포천고속도로가 오는 6월 개통되고 지하철 7호선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등이 통과하면서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노원에서 신도시까지 연결하는 급행간선버스(BRT)도 2020년 개통을 예정하고 있다.

 

신도시 내에 유치원 1개, 초등학교 10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3개, 특수학교 1개소가 계획돼 있다. 작년 경기 북부 최대 규모인 정원 400명의 양주공립유치원이 개원했고 올 9월에는 옥정초등학교가 개교한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분양한 1차(761가구), 2차(1160 가구)와 함께 총 3487 가구의 동일 브랜드 대단지가 된다. 1·2차 단지는 모두 단기에 계약을 완료했다는 게 대림산업 설명이다.  단지 남쪽에 7호선 연장 옥정역 부지가 예정돼 있고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도 계획돼 있다.

 

분양가는 공급면적 기준 3.3㎡당 850만원선에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양주 광사동 652-4에 마련되는데 현재 이 곳에서 사전홍보관이 운영중이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 양주 e편한세상 3차 위치도(자료: 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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