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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워치] 디아이 알짜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에 감춰진 작은집 딸의 수완
오너가(家)의 작은집 딸은 남 다른 데가 있다. 경영 반경이 큰집의 7살 위 사촌언니에 버금가서 하는 얘기가 아니다. 가업에 입문하기 훨씬 전에 계열사 주식으로 수십억원의 현금을 손에 쥐는 수완(?)을 보여줬다. ...
신성우 기자
·
2026.02.10
(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씨 집안 재은·재연 사촌자매의 경영 보폭 간극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인공지능(AI)이 촉발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올라탔다. 2대(代) 오너 형제는 1000억원이 넘는 주식 자산가 반...
신성우 기자
·
2026.02.09
(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원덕 부회장 17년 전 주당 885원 출자의 위력
동생의 지배기반 형성 과정은 독특한 데가 있다. 2대 최고경영자인 형이 오롯이 개인 지분을 보유해온 것과 달리 적잖은 주식 매각 차익을 얻고도 형에 버금가는 지분을 가졌다.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
신성우 기자
·
2026.02.05
(목)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원호 회장 쥐고 있던 63억 BW 워런트 ‘끝내’
15.01%(1460억원) vs 14.25%(1390억원).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의 현 2대(代) 지배체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지분율 수치다. 비록 형이 최대주주지만 아우의 도움 없이는 ...
신성우 기자
·
2026.02.04
(수)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2006년 경영권 위협이 촉발한 오너 형제 양분 체제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는 2대(代)에 형제 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지배력을 양분하고 있다. 디아이를 관통하고 있는 지배구조의 핵심이다. 20년 전(前) 사모인수합병(M&A)펀드의 경영권 위협이...
신성우 기자
·
2026.02.03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시총 1조’…가수 싸이 부친 회사 디아이 뿌리 깊은 형제 경영
비록 형이 가업을 물려받았지만 아우의 영향력이 형에 못지않다. 조력자이자 동반자로서 경영권을 양분하고 있다. 월드스타를 아들로 둔 형의 존재감에 가려져 있었을 따름이다. 어느덧 3세들이 가업에 뛰어든 지도 오래다. ...
신성우 기자
·
2026.02.02
(월)
07:10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29살 오너 경영권 안정 와중 만기 30년 CB 변수는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29살 오너 2세가 부친 작고 뒤 지배기반 보강에 안간힘을 쓰는 와중에 30년 만기 영구 전환사채(CB)가 변수로 등장했다. 결론적으로 지분은 낮아지겠지만 영향은 미미하...
신성우 기자
·
2026.01.27
(화)
07:10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밸류업…물려있던 만기 30년 CB 채권자도 ‘Up’?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30년 영구 전환사채(CB)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주가 상승에 올인했지만 오랜 기간 물려있던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3년만의 흑자 전환을 계기로 주가가 차...
신성우 기자
·
2026.01.26
(월)
07:10
[거버넌스워치] JS코프, 장남 핸드백·의류 vs 장남 호텔 분할구도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이 2대(代)에 가서는 남매 분할경영 구도로 재편될 조짐이다. 재작년 6월을 기점으로 주력사업인 핸드백·...
신성우 기자
·
2026.01.21
(수)
07:10
[거버넌스워치] JS코프 오너 홍재성 3년 전 CB 콜옵션 기회 놓쳤던 이유
180도 딴판이다.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 오너는 3년 전(前)에는 ‘메자닌(주식연계채권)’ 콜옵션(매도청구권)을 활...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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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화)
07:10
[거버넌스워치] JS코프 CB 콜옵션, 오너 홍재성 승계 카드 될까?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의 전환사채(CB) 콜옵션(매도청구권)의 향방이 주목받고 있다. 현 주가 추이대로라면, 시세의 거의 반값에 2세 승계...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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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월)
07:10
[거버넌스워치] TYM 오너 2세 김식, 증여세 갚느라 54억 주식 팔아치운다
중견 농기계 제조업체 티와이엠(TYM)의 오너 2세가 50억원대의 주식을 매각한다. 증여세 200억원가량을 매년 개인 자산과 대출 등으로 갚아나가다가 돌연 주식으로 재원 조달에 나선 것이다. 후계자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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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목)
07:10
[거버넌스워치] BHI 유력 후계자 맏딸 이가연…BHI건설 최대주주
중견 발전·제철용 산업설비업체 비에이치아이(BHI) 창업자의 퇴진을 계기로 경영 실권을 쥔 사주(社主) 일가의 2세 후계구도 또한 주목받고 있다. 장녀 승계가 유력시된다. 가족사 비에이치아이건설의 1대주...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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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수)
07:10
[거버넌스워치] BHI 창업자 경영 퇴진 뒤 1300억 주식 매각, 뭔일
중견 발전·제철용 산업설비업체 비에이치아이(BHI)의 경영권이 초기 투자자 일가에게 완전히 넘어갔다. 창업자의 경영 퇴진과 1300억원의 주식 현금화는 경영권 이양에 마침표를 찍은 단적인 징표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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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여드름 패치’ 티앤엘 2세 임원 승진 선물…420억 주식 증여
여드름 패치 제조사 티앤엘(T&L)의 창업주가 장남을 후계자로 낙점하고 2대 경영권 승계를 개시했다. 임원 승진과 동시에 420억원치 주식을 처음으로 증여했다. 1년 전에 비해 주가가 70%가량 빠진 시점이어...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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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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