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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워치] 보일러 대성쎌틱 98% 자본잠식…발목 잡힌 대성산업
중견 에너지그룹 대성산업 계열의 보일러 업체 대성쎌틱에너시스가 98% 자본잠식의 수렁에 빠졌다. 모회사 대성산업㈜가 300억원 가까이 긴급 수혈을 하고도 이 상태다. 단단히 발목을 잡혔다. 대성쎌틱은 ...
신성우 기자
·
2026.03.30
(월)
07:10
[거버넌스워치] DN오토모티브 선제적 이사회 개편 ‘업그레이드’
중견 자동차 부품 및 공작기계 그룹 DN의 사업 지주회사인 DN오토모티브가 선제적으로 이사회를 정비해 지배구조를 업그레이드했다. DN오토모티브는 지난 20일 2025사업연도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신성우 기자
·
2026.03.26
(목)
07:10
[거버넌스워치] 노바렉스 차녀 이어 장녀 이사회 동반 포진…후계 경쟁
중견 건강기능식품 업체 노바렉스(NOVAREX)의 2세 자매의 후계 경쟁이 불이 붙었다. 당초 차녀 승계로 굳어지는 듯 했지만 창업주가 맏딸에게도 부쩍 힘을 실어주고 있어서다. 동생이 선점(先占)했던 이사회에 언니...
신성우 기자
·
2026.03.25
(수)
07:10
[거버넌스워치]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 배당 55억→99억…세제 혜택도 ‘톡톡’
‘사교육 재벌’ 메가스터디그룹의 양대 중추사가 곳간을 확 열어젖혔다. 오너인 손주은(65) 회장이 100억원에 가까운 배당금을 가져간다. 특히 감액배당 비과세에다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따른 세제 ...
신성우 기자
·
2026.03.24
(화)
07:10
[거버넌스워치] 한일시멘트그룹, 홀딩스-형 vs 시멘트-동생 이원 체제
중견 건설자재그룹 한일시멘트가 지주사와 사업 주력사를 오너 3세 형제가 각각 나눠 경영하는 이원화 체제로 운영된다. 존재감이 미미했던 동생이 시멘트업계 2위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의 합병을 계기로 경영 보폭이 넓...
신성우 기자
·
2026.03.23
(월)
07:10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흑자 전환…29살 오너 보수 10억→27억 ‘껑충’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29살 2대(代) 오너의 보수가 10억원에서 27억원으로 껑충 뛰었다. 무엇보다 3년 만에 흑자 전환을 달성해 두둑한 인센티브를 받은 데 따른 것이다. 1...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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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목)
07:10
[거버넌스워치] ‘여드름 패치’ 티앤엘 장남, 임원 달자 이사회 직행…쾌속 승계
여드름 패치 제조사 티앤엘(T&L)의 2대 장남 승계가 쾌속으로 진행되고 있다. 창업자가 2개월 전(前) 임원 승진과 동시에 주식 증여를 통해 2대주주를 끌어올린 데 이어 경영 컨트롤타워인 이사회 멤버로 불...
신성우 기자
·
2026.03.18
(수)
07:10
국내 방역 1위 세스코, 사상 첫 매출 5000억 돌파
국내 1위 방역업체 세스코(CESCO)가 매출 5000억원을 돌파하며 또 다시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법인세 추징금 150억원을 돌려받아 순이익 또한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코로나19 전환점 지속적...
신성우 기자
·
2026.03.17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그룹 성과주의 쇄신 인사…적자사 수장 동시 교체
중견 소재·부품그룹 일진(日進)이 성과주의를 앞세워 쇄신 인사 카드를 꺼내 들었다. 독보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일진전기 수장(首長)에게는 ‘각자’ 꼬리표를 떼어내 힘을 실어준다....
신성우 기자
·
2026.03.16
(월)
07:10
웅진씽크빅, 동시다발 주주환원 실행…공격적 밸류업
웅진그룹 주력사인 대형 교육업체 웅진씽크빅이 자사주 소각을 비롯해 동시다발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해 공격적인 밸류업에 나섰다. 12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사회에서 자사주 185만1814...
신성우 기자
·
2026.03.12
(목)
10:00
[거버넌스워치] 원익그룹 2대 승계 속도전…장남 원익QnC 이사회 합류
반도체·2차전지 장비 제조그룹 원익(WONIK)의 2대(代) 세습 작업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창업주가 2년 전(前) 주식 대물림을 매듭지은 뒤 경영 승계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는 것. 장남이 부사장...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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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수)
07:10
[거버넌스워치] 노루그룹 장손 한원석 사장 승진…3대 승계 ‘코앞’
‘노루표 페인트’로 잘 알려진 정밀화학 중견그룹 노루(NOROO)의 3대 승계가 코앞으로 다가온 모양새다. 창업주의 장손이 사장 자리를 꿰찼다. 대물림 시계가 점점 더 빨리 돌아가고 있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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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화)
07:10
[거버넌스워치] JS코프, 오너 2~3세에 CB 넘겼다가 돌연 ‘없던 일’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가 오너 2~3세에게 CB 42억원가량을 넘겼다가 돌연 취소했다. 후계자 등이 적잖은 시세차익을 남기며 지분을 확보할...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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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월)
07:10
[거버넌스워치] 대기업 은퇴 후 60세에 중기 재취업해 360억 대박…산일전기 누구
한마디로 파죽지세다. 매년 매출 천억원대 앞자리 숫자를 갈아치우는 폭풍 성장을 앞세워 주식시장 입성 1년 반 만에 주가는 상장 공모가의 5배로 치솟았다. 몸값은 5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산업용 변압기를 주력으로 하는...
신성우 기자
·
2026.03.03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산일전기 2023년 두 자회사 정리하자 등장한 2세 남매
2024년 6월18일, 중견 산업용 변압기 업체 산일전기의 창업주는 15억원어치 주식을 회사에 무상증여했다. 상장예비심사 적격 판정(19일)을 받기 하루 전(前)이다. 앞서 기업공개(IPO) 정지작업의 일환으로 정리...
신성우 기자
·
2026.02.25
(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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