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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거버넌스워치] 대기업 은퇴 후 60세에 중기 재취업해 360억 대박…산일전기 누구
한마디로 파죽지세다. 매년 매출 천억원대 앞자리 숫자를 갈아치우는 폭풍 성장을 앞세워 주식시장 입성 1년 반 만에 주가는 상장 공모가의 5배로 치솟았다. 몸값은 5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산업용 변압기를 주력으로 하는...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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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화)
07:10
[거버넌스워치] 산일전기 1.6조 자산가 박동석 회장의 3남매 삼분구도
‘한 우물’을 팠다. 출혈 경쟁을 벌이는 ‘우물 안’ 내수시장에서 벗어나 수출로 활로를 뚫었다. 해외 수주의 물꼬가 사방에서 트였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갔다. &lsqu...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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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씨 집안 재은·재연 사촌자매의 경영 보폭 간극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인공지능(AI)이 촉발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올라탔다. 2대(代) 오너 형제는 1000억원이 넘는 주식 자산가 반...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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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원덕 부회장 17년 전 주당 885원 출자의 위력
동생의 지배기반 형성 과정은 독특한 데가 있다. 2대 최고경영자인 형이 오롯이 개인 지분을 보유해온 것과 달리 적잖은 주식 매각 차익을 얻고도 형에 버금가는 지분을 가졌다.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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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목)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원호 회장 쥐고 있던 63억 BW 워런트 ‘끝내’
15.01%(1460억원) vs 14.25%(1390억원).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의 현 2대(代) 지배체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지분율 수치다. 비록 형이 최대주주지만 아우의 도움 없이는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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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수)
07:10
[거버넌스워치] 산일전기 2023년 두 자회사 정리하자 등장한 2세 남매
2024년 6월18일, 중견 산업용 변압기 업체 산일전기의 창업주는 15억원어치 주식을 회사에 무상증여했다. 상장예비심사 적격 판정(19일)을 받기 하루 전(前)이다. 앞서 기업공개(IPO) 정지작업의 일환으로 정리...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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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수)
07:10
[거버넌스워치] 산일전기 상장 前 가족 이사회 체제 한 축 장남의 존재감
2023년 3월, 신흥 중견기업 산일전기는 기업공개(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 증시 입성 작업에 돌입했다. 상장 문턱을 넘기 위해 기업 지배구조를 갖가지 손질했다. 경영 독립성과 투명성 확보에 부쩍 공들였다....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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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알짜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에 감춰진 작은집 딸의 수완
오너가(家)의 작은집 딸은 남 다른 데가 있다. 경영 반경이 큰집의 7살 위 사촌언니에 버금가서 하는 얘기가 아니다. 가업에 입문하기 훨씬 전에 계열사 주식으로 수십억원의 현금을 손에 쥐는 수완(?)을 보여줬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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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2006년 경영권 위협이 촉발한 오너 형제 양분 체제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는 2대(代)에 형제 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지배력을 양분하고 있다. 디아이를 관통하고 있는 지배구조의 핵심이다. 20년 전(前) 사모인수합병(M&A)펀드의 경영권 위협이...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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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화)
07:10
[거버넌스워치] ‘시총 1조’…가수 싸이 부친 회사 디아이 뿌리 깊은 형제 경영
비록 형이 가업을 물려받았지만 아우의 영향력이 형에 못지않다. 조력자이자 동반자로서 경영권을 양분하고 있다. 월드스타를 아들로 둔 형의 존재감에 가려져 있었을 따름이다. 어느덧 3세들이 가업에 뛰어든 지도 오래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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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월)
07:10
글로벌 공작기계 3위 DN솔루션즈, 독일 명가 ‘헬러’ 품었다
공작기계 글로벌 3위이자 국내 최대 업체인 DN솔루션즈가 초고정밀 공작기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독일 헬러(HELLER)그룹의 인수를 매듭지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며...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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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수)
11:51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29살 오너 경영권 안정 와중 만기 30년 CB 변수는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29살 오너 2세가 부친 작고 뒤 지배기반 보강에 안간힘을 쓰는 와중에 30년 만기 영구 전환사채(CB)가 변수로 등장했다. 결론적으로 지분은 낮아지겠지만 영향은 미미하...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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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화)
07:10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밸류업…물려있던 만기 30년 CB 채권자도 ‘Up’?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30년 영구 전환사채(CB)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주가 상승에 올인했지만 오랜 기간 물려있던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3년만의 흑자 전환을 계기로 주가가 차...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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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월)
07:10
[거버넌스워치] JS코프, 장남 핸드백·의류 vs 장남 호텔 분할구도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이 2대(代)에 가서는 남매 분할경영 구도로 재편될 조짐이다. 재작년 6월을 기점으로 주력사업인 핸드백·...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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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수)
07:10
[거버넌스워치] JS코프 오너 홍재성 3년 전 CB 콜옵션 기회 놓쳤던 이유
180도 딴판이다.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 오너는 3년 전(前)에는 ‘메자닌(주식연계채권)’ 콜옵션(매도청구권)을 활...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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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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