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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거버넌스워치] 경동제약 늦둥이 아들 류기성 ‘광속 세습’의 짙은 그늘
한마디로 전광석화(電光石火)다. 창업주는 40대 중반에 얻은 늦둥이 아들을 24살에 가업에 불러들인 뒤 5년 만에 대표에 앉혔다. 3년 뒤에는 ‘2인자’인 부회장 타이틀을 달아줬다. 경동(...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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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월)
07:10
[거버넌스워치] 아세아그룹 유일한 금융사 우신벤처투자, 사촌 몫?
내로라하는 중견기업이라면 가업 승계는 늘 세간의 주목을 받는 지배구조 이슈 중 하나다. 후계자에게는 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게 마련이고, 대물림의 시계가 빨라질수록 더 강렬해지고, 그 빛만큼이나 그림자도 진해진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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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화)
07:10
[거버넌스워치] 딱 4억으로 510억 ‘꿀 빤’ 아세아 3세들…중심엔 이훈범 회장
한마디로 노나는 사업을 후계 세습의 디딤돌로 써먹었던 터라 오너 3세들은 남 부러울게 없는 ‘캐시카우(현금창출원)’를 손에 쥐었다. 결과적으로 20여 년간 제대로 ‘꿀을 빨았다&rsq...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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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수)
07:10
[거버넌스워치] 아세아그룹 만년 2인자의 ‘딴 주머니’ 부국레미콘의 진가
4.48%. 오너가(家)의 경영자라고는 하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했던 2세의 존재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다. 경영권의 핵심 지주사 주식이 조카들에게도 한참 못 미친다. 부인 등 간접 주식을 통틀어도 5.93%밖에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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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월)
07:10
[거버넌스워치] 아세아 3대 세습용 아세아타워의 비밀…‘짜고 친 고스톱’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세아타워.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대형 오피스빌딩이다. 연면적 4만8228㎡(1만4589평)에 지하 5층, 지상 16층짜리다. 중견 시...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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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화)
07:10
[거버넌스워치] 아세아 ‘회장’ 물려준지 4년인데…승계 ‘키’ 꽉 틀어쥔 이병무
5년째 감감무소식이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날 무렵 후계자인 두 아들에게 똑 같이 나눠준 뒤로 지주사 주식을 단 한 주 변동 없이 여태껏 소유 중이다. 규모도 적잖아 향후 후계구도의 향방을 가를 정도로 위력적이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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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월)
07:10
[거버넌스워치] 팔순 때 후계구도 판 뒤집은 아세아 2대 오너 이병무
10년 주기로 두 살 터울인 두 아들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영 승계 작업을 벌여왔다. 팔순 때 20년 가까이 뿌리내리던 형제 분할경영 구도를 돌연 뒤집었다. 형제를 지주사로 옮겨 함께 호흡을 맞추도록 했다. 중견 시...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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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목)
07:10
[거버넌스워치] 아세아그룹, 모기업 봉명 단명에도 생존했던 이유
한마디로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2대(代) 오너가 팔순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두 아들 후계구도의 ‘키’를 여태껏 꽉 틀어쥐고 있다. 현 단계에서는 다양한 경우의 수만 난무할 뿐이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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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수)
07:10
[거버넌스워치] 신도리코 양대 오너 개인회사엔 역시나 믿을맨 ‘가신’
중견 사무기기 그룹 신도리코(Sindoh)가 오너사(社)의 수장에 역시나 ‘가신(家臣)’을 앉혔다. 성장 정체에 빠져 있는 주력사에는 잇따라 외부인사를 수혈하고 있는 경영 기조와 대비되는 모습이...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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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화)
07:10
[거버넌스워치] 신도리코 오너 우석형 딸, 가족회사 대표 꿰찬 노림수
중견 사무기기 그룹 신도리코(Sindoh) 오너가(家)의 딸이 계열사 대표 자리를 꿰찼다. 오너 3세 소유의 개인회사다. 무엇보다 승계 지배구조의 한 축을 맡고 있는 곳이어서 향후 진화 과정이 주목거리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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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월)
07:10
[거버넌스워치] 미래엔그룹 ‘펫’ 사업 꽂혔다가 자금 수혈하느라 ‘허덕’
중견 교육출판·에너지그룹 ‘미래엔(MiraeN)’이 ‘펫(Pet·반려동물)’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계속해서 자금을 수혈하느라 허덕대는 양상이다. 오너...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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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목)
07:10
[거버넌스워치] 미래엔그룹 ‘잘 나가던’ 웅진맨 신광수, 무더기 이사회 하차…왜?
중견 교육출판·에너지그룹 ‘미래엔(MiraeN)’에서 잘 나가던 ‘웅진맨’들이 퇴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교육 계열사들의 이사진을 놓고 볼 때, 오너인 김영...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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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수)
07:10
[거버넌스워치] 미래엔그룹 김영진 M&A 야심작 ‘NO답’…영실업 적자 늪 ‘허우적’
중견 교육출판·에너지그룹 ‘미래엔(MiraeN)’이 국내 1위 완구업체 영실업을 인수한 지 4년이 다 되도록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오너가 미래 먹거리를 찾아 야심차게 사들였지만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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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화)
07:10
[거버넌스워치] 서흥그룹 3세 노난 ‘캐시카우’ 다시 곳간 열었다
세계 3위 하드캡슐 제조업체 서흥(瑞興·SUHEUNG)의 승계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젤텍이 다시 곳간을 열었다. 특히 작년에 계열사들로부터 절반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던 곳이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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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월)
07:10
[거버넌스워치] 영원무역 2세 성래은, 개인 곳간 열었다…손쉬운 빚 갚기
중견 패션·유통그룹 영원무역의 ‘옥상옥(屋上屋)’ 지배회사인 와이엠에스에이(YMSA)가 7년 만에 배당금을 풀었다. 성기학(78) 창업주의 후계자인 성래은(47) 부회장이 1대주주로...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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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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