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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부터 영화제까지...예탁원, 꾸준한 지역활동 눈길

  • 2025.11.27(목) 13:36

지역인재 지원... 오픈캠퍼스·장학금 수년째 운영
지역문화 활성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협잔

한국예탁결제원이 본사가 위치한 부산 지역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를 운영해 청년 취업역량 향상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부산 금융중심지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으로 통합 진행, 부산 소재 10개 기관과 공동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총 12개 학교에서 78명이 참여했다.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 대상으로 오피스텔 지원, 경제교육 등 종합적 자립지원 서비스도 2022년부터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은 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일정나이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청년을 뜻한다.

또한 2022년 부산시와 체결한 '부산지역인재 장학금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라 부산지역 소재 대학 IT 및 상경분야 학생들을 대상으로 10년간 총액 19억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2023년)를 후원했고, 2024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협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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