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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도쿄에 AX 솔루션 선보인다

  • 2025.04.03(목) 11:43

日 최대규모 IT 전시회 참가

더존비즈온이 오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Japan IT Week'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그래픽=더존비즈온 제공

더존비즈온이 오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에 참가해 기업용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재팬 IT 위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 산업 전시회다. 일본 법인 '제노랩'을 통해 올해부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 더존비즈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계 각국의 고객사와 만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전사적자원관리(ERP), 그룹웨어, EDM(Electronic Document Management) 등이 통합된 올인원 솔루션을 알린다.

회사 관계자는 "옴니이솔과 아마란스10, 위하고와 같은 올인원 솔루션을 통한 차별화 기술력을 공개할 것"이라며 "업무 효율성 향상 도구 '원 AI'가 기업의 업무 환경에 적용되는 프로세스,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등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현재 일본은 비대면 업무 환경과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하고 있고 정부 차원의 DX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그동안 쌓은 AI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이 일본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도 일본 시장 안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일본은 MS, AWS의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이 충분히 이뤄져 있어 더존비즈온의 AX 솔루션 활용에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전세계 테크 기업의 의사결정자가 대거 참여하는 무대에서 최첨단 기술력을 선보이고 경쟁력을 입증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본 시장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공고히 하며 본격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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