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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워치
[거버넌스워치] 산일전기 상장 前 가족 이사회 체제 한 축 장남의 존재감
2023년 3월, 신흥 중견기업 산일전기는 기업공개(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 증시 입성 작업에 돌입했다. 상장 문턱을 넘기 위해 기업 지배구조를 갖가지 손질했다. 경영 독립성과 투명성 확보에 부쩍 공들였다....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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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산일전기 1.6조 자산가 박동석 회장의 3남매 삼분구도
‘한 우물’을 팠다. 출혈 경쟁을 벌이는 ‘우물 안’ 내수시장에서 벗어나 수출로 활로를 뚫었다. 해외 수주의 물꼬가 사방에서 트였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갔다. &lsqu...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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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알짜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에 감춰진 작은집 딸의 수완
오너가(家)의 작은집 딸은 남 다른 데가 있다. 경영 반경이 큰집의 7살 위 사촌언니에 버금가서 하는 얘기가 아니다. 가업에 입문하기 훨씬 전에 계열사 주식으로 수십억원의 현금을 손에 쥐는 수완(?)을 보여줬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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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씨 집안 재은·재연 사촌자매의 경영 보폭 간극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인공지능(AI)이 촉발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올라탔다. 2대(代) 오너 형제는 1000억원이 넘는 주식 자산가 반...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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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월)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원덕 부회장 17년 전 주당 885원 출자의 위력
동생의 지배기반 형성 과정은 독특한 데가 있다. 2대 최고경영자인 형이 오롯이 개인 지분을 보유해온 것과 달리 적잖은 주식 매각 차익을 얻고도 형에 버금가는 지분을 가졌다.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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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목)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박원호 회장 쥐고 있던 63억 BW 워런트 ‘끝내’
15.01%(1460억원) vs 14.25%(1390억원).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의 현 2대(代) 지배체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지분율 수치다. 비록 형이 최대주주지만 아우의 도움 없이는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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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수)
07:10
[거버넌스워치] 디아이, 2006년 경영권 위협이 촉발한 오너 형제 양분 체제
중견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디아이(DI)는 2대(代)에 형제 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지배력을 양분하고 있다. 디아이를 관통하고 있는 지배구조의 핵심이다. 20년 전(前) 사모인수합병(M&A)펀드의 경영권 위협이...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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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시총 1조’…가수 싸이 부친 회사 디아이 뿌리 깊은 형제 경영
비록 형이 가업을 물려받았지만 아우의 영향력이 형에 못지않다. 조력자이자 동반자로서 경영권을 양분하고 있다. 월드스타를 아들로 둔 형의 존재감에 가려져 있었을 따름이다. 어느덧 3세들이 가업에 뛰어든 지도 오래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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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월)
07:10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29살 오너 경영권 안정 와중 만기 30년 CB 변수는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29살 오너 2세가 부친 작고 뒤 지배기반 보강에 안간힘을 쓰는 와중에 30년 만기 영구 전환사채(CB)가 변수로 등장했다. 결론적으로 지분은 낮아지겠지만 영향은 미미하...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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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화)
07:10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밸류업…물려있던 만기 30년 CB 채권자도 ‘Up’?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30년 영구 전환사채(CB)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주가 상승에 올인했지만 오랜 기간 물려있던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3년만의 흑자 전환을 계기로 주가가 차...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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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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