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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 오뚜기 '오라면' 500만개 판매 돌파

  • 2019.10.11(금) 14:59

출시 20일 만에 달성…"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라면"

사진=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출시한 신제품 '오!라면'이 출시 20일 만에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

오라면은 오뚜기가 지난 9월 초 가성비를 내세워 출시한 제품이다. '가장 기본적인 라면의 맛'을 구현했다는 게 오뚜기 측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 제품"이라며 "특히 파, 계란, 김치, 고추 등 라면의 단골 부재료와 더욱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국물 맛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오뚜기에 따르면 오라면 출시 이후 온·오프라인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식 행사 등에서 '면발이 좋다'거나 '착한 가격에 맛도 좋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

오뚜기 관계자는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 '오!라면'이 출시 20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며 "최상의 맛과 가성비로 더욱 큰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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