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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장마-휴가용품, 무엇이 더 잘팔릴까…'유통가 동시 마케팅'

  • 2020.07.31(금) 14:23

길어지는 장마...휴가시즌과 겹쳐

30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 용품인 튜브를 고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장마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위 최절정기인 7월말 8월초 시즌이 겹쳤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매출이 주춤했던 유통가는 폭염과 휴가철, 장마가 겹치면서 여름상품 매출이 크게 오르고 있다.

이마트는 다양한 컬러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넣은 장마용품과 휴가용품을 동시에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통가에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장마용품과 휴가용품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30일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이마트가 장마용품 마케팅 사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뭘 고르지?..." 다양한 물놀이 용품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장마와 휴가시즌이 겹친 2020년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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