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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코로나 앞엔 오늘 장사 없습니다"…2.5단계 세상

  • 2020.09.02(수) 16:37

수도권 지역에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됐다. 시행 첫날인 31일 밤 서울 홍대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2020 it's me' 거리벽화 앞에서 거리두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수도권에서 시작해 전국 곳곳으로 급속히 퍼져나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확산과 진정의 기로에 놓였다.

지난달 27일 하루 확진자 수가 441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소폭이지만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71명→323명→299명→248명→235명을 기록하며 5일 연속 줄어들었다.

하지만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불분명 사례' 비율은 연일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며 24%까지 상승해 방역당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정부는 이번 주가 확산세의 향배, 즉 한풀 꺾이느냐 아니면 다시 거세지느냐를 가르는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는 수도권에 한해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로 격상됐다.

사회적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 되면서 저녁 9시 이후 밤거리의 변화가 찾아왔다. 일반 음식점은 밤 9시 이후부터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인적 사라진 밤거리와 카페 그리고 2.5단계를 살아가는 2020코로나 세대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저녁 9시 홍대 거리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장사 없습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저녁 9시의 홍대 거리.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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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점점 사람들과의 접촉이 사라지는 2020년.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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