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와 쿠팡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한 국내 대표 소비재 박람회 '소싱인마켓((Sourcing in Market·옛 서울국제소싱페어)'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코엑스와 한국MD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소비재 기업과 브랜드 292개사, 416부스가 참가했다. 오뚜기·쿠팡·미리캔버스·롱블랙·리멤버·팩컴코리아·울트라백화점 서울 등 주요 기업과 콘텐츠 파트너가 참여하고, 서울시·한국무역협회·KOTRA·강남구청·강남구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해 유통·콘텐츠·공공 지원이 결합한 소비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쿠팡은 로켓그로스 대규모 부스를 운영하며 예비 판매자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상품 등록과 입고 지원, 쿠팡 광고 전략 안내, 뷰티·패션·푸드·디지털 등 카테고리별 전문 MD의 1대1 맞춤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컨설팅을 완료하면 로켓그로스 한정 굿즈를 증정하고, 현장 가입 시 '로켓그로스 스타터팩' 혜택을 제공한다.
오뚜기는 이색적인 겨울 체험 콘텐츠를 선보보였다. 겨울 시즌 스프·간식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F&B 공간 '해피냠냠 산타맛켓'과 오뚜기 대표라면 11종 IP를 활용한 컬래버 굿즈 전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해피냠냠 산타맛켓은 오뚜기 겨울철 대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팝업 카페테리아로 크리스마스 마켓 콘셉트로 꾸며져 스프 제품과 함께 붕어빵과 호빵 등 겨울 간식류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