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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추석 연휴기간에도 은행업무 보세요"

  • 2016.09.01(목) 11:37

디지털키오스크와 함께 이동점포 뱅버드 운영

신한은행은 추석 연휴 기간 중 고객들의 편리한 금융거래를 위해 디지털키오스크와 함께 이동점포인 뱅버드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디지털키오스크에선 화상상담을 통해 명절 연휴 중 필요한 주요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체크카드와 보안카드 신규·재발급은 물론 인터넷뱅킹 신규와 이체한도 변경, 계좌·카드 비밀번호 변경 등 107가지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다.

상담사를 통한 본인 확인이 필요한 업무는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휴대폰(은행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을 준비해야 한다. 연휴 기간 중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키오스크는 지난 8월 오픈한 미래형 점포모델이다. 원주와 인천 등 2개 스마트 지점과 수도권 지역 일부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 영업점 위치는 신한은행 모바일뱅킹인 'S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아울러 추석 연휴를 맞아 귀향객 편의를 위해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다.

뱅버드는 귀향길 이동이 시작되는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이동이 예상되는 1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뱅버드에선 신권 교환과 통장정리, 예금상담 등의 업무를 볼 수 있다. 특히 ATM에서도 신권을 찾을 수 있도록 해 편리성을 높였다. 신권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추석 복(福) 봉투도 무료로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갑작스럽게 은행 업무를 봐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면서 "디지털키오스크와 뱅버드를 이용하면 필요한 업무를 언제든지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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