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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4년간의 숙원'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의결

  • 2018.12.28(금) 11:30

▲ 우리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본사에서 손태승 의장 주재로 임시주총을 개최하고 금융지주사 전환에 따른 주식이전계획서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우리은행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의결했다.

 

우리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본사에서 임시주총을 개최하고 금융지주사 전환에 따른 주식이전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모든 안건을 통과시켰다.

 

1안 주식이전계획서 승인의 건, 2안 이사 4인 선임의 건, 3안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2인 선임의 건 등이 심의·의결됐다. 


이날 주총은 약 15분간 진행됐고,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표결 없이 박수로 가결됐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내정) 겸 우리은행장은 "2014년 민영화 과정에서 은행 체제로 전환된 우리은행이 4년간의 오랜 숙원을 풀고 지주사 전환을 인가받았다"며 "지주사 전환에 대한 강한 의지, 수년간의 노력에 대한 주주의 격려에 힘입은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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