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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트레이더스 특화 카드 출시

  • 2019.02.25(월) 13:34

전월 실적따라 트레이더스 이용금액 할인
"포인트 대신 할인 혜택"

삼성카드가 이마트 트레이더스 특화카드를 출시한다.

삼성카드는 창고형 할인점인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이용 시 최대 5%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트레이더스신세계 삼성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레이더스신세계 삼성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트레이더스 이용금액의 최대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실적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당월 트레이더스 이용 금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전월 이용실적 40만원~100만원 미만시 트레이더스 3% 할인, 전월 이용실적 40만원 미만일 경우 트레이더스 1%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대별 각각의 할인한도는 월 5만원/3만원/1만원으로 조건 충족시 연 최대 6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업종 별로도 이용금액의 5%의 할인 혜택이 있다.

학원·서점·학습지·인터넷 강의, 병원·약국에서 이용한 금액의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월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실적 100만원 이상의 경우 1만원, 전월 이용실적 40만~100만원 미만시에는 5000원이다.

추가로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이동통신 요금 및 커피전문점 이용금액의 5% 할인도 제공한다. 월 할인한도는 5000원이다.

이외에도 신세계백화점 5% 전자할인 쿠폰 및 신세계 백화점 무료 주차권, 신세계백화점 이용금액 1000원당 2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신세계 제휴 서비스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실질적인 혜택이 이뤄지기 위해 포인트 적립의 형태가 아니라 할인 혜택 제공에 집중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카드는 최근 코스트코와의 제휴를 끝내고 트레이더스와의 제휴에 집중하고 있다. 트레이더스는 특정 회사의 카드만 결제가 가능한 코스트코와 달리 모든 카드의 결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각종 할인혜택은 삼성카드에만 단독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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