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개별 최종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4일 차기 회장 후보를 선출한다. 최종 후보군에 오른 진옥동 현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여부에 금융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한금융에 따르면 이날 오전 회추위는 각 후보의 성과, 역량, 자격요건 부합 여부에 대한 검증과 개인별 발표·면접 절차 등을 거쳐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를 추천한다.
앞서 회추위는 지난 9월26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세 차레에 걸쳐 후보군에 대한 심층 심의를 진행했고 최종 후보군 4명을 선정한 바 있다. 최종 후보군에는 진옥동 현 신한금융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를 비롯해 외부 후보 1명(비공개 요청)이 포함됐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개별 최종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개별 최종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개별 최종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개별 최종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정상혁 신한은행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개별 최종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