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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오너가 3세' 윤인상 상무, 1년만에 부사장 승진

  • 2025.07.01(화) 15:44

하반기 그룹 임원인사

휴온스그룹의 '오너가 3세'인 윤인상(36) 휴온스글로벌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하반기 그룹 임원 인사에서 상무이사로 승진한지 1년만이다. 

휴온스그룹은 1일자로 휴온스글로벌을 비롯한 계열사의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윤 상무는 지주사 휴온스글로벌과 주력 계열사이자 헬스케어 사업을 맡고 있는 휴온스의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지난해 하반기 그룹 인사에서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의 상무이사로 나란히 승진한 이후 1년만이다. 

그는 휴온스의 오너 윤성태 회장의 아들 3형제(인상·연상·희상) 중 장남이다. 2018년 휴온스에 입사한 이후 2022년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의 이사를 각각 달았으며 현재는 휴온스글로벌에서 미래전략본부장을, 휴온스에서 경영총괄본부장을 각각 맡고 있다.

올 3월말 기준 휴온스글로벌의 보유 지분율은 4.63%로 최대주주인 윤 회장(42.84%) 다음으로 많다. 두 동생인 연상 씨와 희상 씨의 지분율은 각각 3.02%, 2.73%이다. 

다음은 승진 인사 명단이다.

◇ 승진 
▲ 부사장 휴온스글로벌∙휴온스 윤인상
▲ 상무이사 휴온스글로벌∙휴온스 손민아
▲ 이사대우 휴온스 이승현, 박언정, 이태진, 한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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