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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품관 상습털이범이 남긴 증거물들

  • 2013.07.23(화) 15:06


[경찰이 23일 오전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백화점 명품 상습털이범 박모씨(39)를 구속하고 압수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백화점 명품관에서 상습적으로 고가의 명품을 훔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 시내 백화점 명품관을 돌며 상습적으로 고가의 명품을 훔친 박모씨를 특가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11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시내 백화점 4~5군데를 돌며 90여차례에 걸쳐 2억원 상당의 명품 가방과 의류 등을 훔쳤다.  박씨는 백화점 명품관에서 종업원이 자리를 비우거나 다른 손님을 응대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명품 의류와 가방 등을 소유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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