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기아차 K5 모바일 앱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 2016.08.15(월) 13:02

세계 3대 디자인상..'디자인 경쟁력' 인정

기아자동차가 개성 넘치는 모바일 앱으로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기아차는 올 뉴 K5 모바일 앱이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인 ‘2016 레드닷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모바일 앱 부문에서 우수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 뉴 K5는 지난 3월에도 ‘2016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모바일 앱 수상으로 제품 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에서도 최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기아차는 2011년 이후 현재까지 레드닷과 iF,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모바일 앱 부문에서 총 8개의 차종 홍보 앱으로 수상,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며 디자인 혁신성 및 기능성 등 다양한 평가 기준에 의해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

 

기아차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인 올 뉴 K5 아이패드용 영문 모바일 앱은 세련된 디자인과 체험 위주 구성을 바탕으로 8개 언어를 지원해 전세계 고객들이 손쉽게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내·외장 컬러를 자유롭게 변경하거나 차량 실내공간과 각종 편의사양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실제 설계 데이터를 활용해 3D 입체화면 구현으로 현실감을 높였다. 최신 기술에 대한 설명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의 재미와 이해를 높이고, 판매 직원들도 손쉽고 간편하게 제품 디자인과 성능을 알릴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향후에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신차들의 모바일 앱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전세계 고객들과 소통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의 빠른 변화에 맞춰 고객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상호작용이 가능토록 다양한 디지털 수단을 활용해 고객이 중심이 되는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aver daum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