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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실리콘, 중국서 뷰티 소재 기술 뽐낸다

  • 2026.03.17(화) 10:29

18~20일 항저우에서 열리는 전시회 참가
색조 등 다양한 화장품 제형 적용소재 전시

KCC 실리콘이 중국 화장품 시장 공략을 위해 오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현지 주요 전시회 PCHi 2026(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 이하 PCHi)에 참가한다.

/그래픽=비즈워치

PCHi는 중국 항저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퍼스널케어 및 홈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다.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중국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736억 달러로 세계 2위 수준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의 핵심 시장으로 꼽힌다.

올해 전시회는 중국 디지털 소비와 뷰티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만큼, 글로벌 원료 기업과 현지 브랜드 관계자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KCC 실리콘은 이번 전시회에서 감각적인 사용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시 부스에서는 다양한 화장품 제형 데모 시연과 기술 상담을 진행해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현지 브랜드 및 바이어와의 기술 미팅을 통해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KCC 실리콘 관계자는 "KCC 실리콘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신제품 라인업을 중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며 “현지 고객과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 발굴을 통해 중국 화장품 원료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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