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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령사회를 잡아라' 시니어를 위한 박람회 개최

  • 2019.06.14(금) 14:23

웰에이징산업협회 등이 고령층 은퇴 이후 노후 설계를 도와주기 위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9 웰에이징 페어'에서 한 시민이 인바디 측정기기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의학기술의 발달로 소비층의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벌써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14%를 넘는 '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비즈니스 주요 타깃이 중·장년층에서 고령세대로 옮겨지고 있다.

실제로 노년층을 중심으로 한 산업·소비구조 변화에 대응하려는 시장의 움직임은 시동이 걸리고 있는 상태다.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50~60대를 노린 이른바 '액티브 시니어 산업'이다.

웰에이징산업협회는 이같은 시기에 맞춰 액티브시니어 페어 전시회와 동시 개최하는 '2019 홈케어·재활·복지전시회'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위엑스포,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국민건강보험 서울지역본부 등이 후원한다. 전시품목은 의료기기를 비롯 침대, 목욕, 화장실, 식사 관련 장애 보장구, 이동보행, 재활의학 서비스 등이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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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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