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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CF 2014]아시아연합 실현 위한 아이디어 총집합

  • 2014.09.20(토) 11:21

세션4,5 모의아시아연합총회 16개팀 치열한 리그 펼쳐
<비즈니스워치 공동주최 2014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20일 아시아 연합의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해 열린 모의아시아연합총회에서는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 참가자들이 치열한 토론의 장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연합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안과 아시아 연합의 모델' 주제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아시아 연합 실현을 위해 아시아 통합 방송국을 창설하거나 아시아 무술을 통한 문화 교류를 하자고 제안했고, 국제기구를 통해 아시아 문화 교류를 지원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이 주관하고 외교부 후원을 받는 모의아시아연합의 모의아시아연합총회는 국내외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모여 아시아공동체 실현방안을 놓고 치열한 리그를 펼치는 자리다. 미래의 아시아지도자로서 아직 창설되지 않은 아시아 연합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이날 총회는 분과세션 4,5에서 각각 영문과 국문리그로 진행됐다. 각 리그는 16팀으로 구성되며 각각 8팀이 이날 결승전에 진출해 경쟁했다. 참가자들이 사전에 제출한 제안서를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면 심사진의 질답을 거쳐 우승자를 가린다.

 

 

 

주최 측은 각 팀의 제안서와 프레젠테이션이 창의력과 논리력 등을 바탕으로 심사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이 주관하고 외교부와 원아시아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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