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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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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환인제약 이광식 200억 주식증여…2대 세습 매듭 수순
- 국내 1위 정신신경용 의약품 업체 환인제약의 사주가 오랜 기간 미뤄왔던(?) 2세 승계를 위한 주식 증여를 매듭짓기 위한 수순에 들어갔다. 창업 47년 만으로, 2대 후계자를 경영 최일선에 배치한지 13년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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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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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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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환인제약 13년에 걸친 이광식-원범 父子 경영 체제
- 시간이 꽤 흘렀다. 창업주가 제약업에 뛰어들어 가업으로 일궈놓은 지도 어느덧 반세기에 가깝다. 후계자가 경영 일선에 포진해 부친과 함께 회사를 챙긴 지도 10년이 넘었다. 팔순을 목전에 둔 오너가 늦게나마 지분 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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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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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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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파트론 늦깎이 창업자 10년 주기 장남 승계…뒤 받치는 사위
- 신흥 부촌으로 불리는 경기 분당의 타운하우스형 고급빌라 ‘판교 운중 아펠바움'. 매출 1조원대 전자부품 중견기업 오너가 거주하고 있다. 1㎞도 안되는 거리에 있는 고급빌라 ’산운 월든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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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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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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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모나미는 적자 행진, 3세 회사는 줄곧 흑자…무슨 일?
- 국민 볼펜 ‘모나미 153’으로 잘 알려진 국내 문구업계 1위 모나미(MONAMI)와 오너 3세의 사실상 개인회사의 현 상황이 대조적이다. 모나미는 적자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반면 3세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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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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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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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성광벤드 3세, 승계 세금용 선제적 증여주식 매각…호기?
- 중견 강관제조업체 성광벤드의 오너 3세가 증여받은 주식을 또 팔아 선제적으로 세금 재원 마련에 나섰다. 빚을 내 적잖은 이자 부담을 짊어지기 보다는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개인 지분은 반토막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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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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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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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명인제약 전방위 뒤 봐준 덕에 ‘꿀 빠는’ 2세 자매
- 창업주인 부친이 경영하는 모회사에서 해마다 꽂아주는 임차료가 20억원이 넘는다. 다른 입주업체에 비해 월등히 높은 모회사 보증금은 빚을 전액 청산하는 데 요긴하게 썼다. 이렇다 보니 최근까지 안정적인 돈벌이였던 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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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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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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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파트론 오너 집안 행사?…장외 계열 주식과 손주 챙기기
- 2021년 12월, 중견 전자부품 상장사 파트론은 장외 계열사를 흡수통합했다. 해마다 파트론으로부터 많게는 전체의 70%가 넘는 매출을 올리며 알짜배기로 성장하고 있던 옵티맥(옛 티엠에스)이다. 창업주 김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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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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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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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상장 앞둔 명인제약 창업주 두 딸의 ‘딴 주머니’
- 중견 제약사 명인(明仁)제약의 상장 추진을 계기로 창업주 두 딸이 꿰차고 있는 ‘딴 주머니’가 주목받고 있다. ‘손 안대고 코푸는’ 격이다. 명인제약이 먹여 살리다시피 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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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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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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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파트론, 늦깎이 창업주 김종구의 갈 길 먼 주식 대물림
- 가업 승계는 수레의 양바퀴처럼 경영 승계와 주식 대물림이 함께 굴러가기 마련이다. 한데, 2세가 경영 최일선에 등장한 지도 2년여가 지났지만 소유주식은 후계자라는 타이틀에 전혀 걸맞지 않다. 중견 전자부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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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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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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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파트론, 삼성 출신 김종구-원근 오너 부자 앞에 놓인 과제
- 매출 1조원대 중견기업의 오너 부자(父子)는 삼성 출신이다. 부자는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부품을 대는 일을 주업으로 한다. 딸을 대신(?)해 사위도 회사에 몸담고 있다. 핵심적인 해외 생산기지를 책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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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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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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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주성ENG, 오너 대학동문 CEO 5달 만에 하차…2세 힘 실리나
- 중견 반도체 장비업체 주성엔지니어링(ENG)의 오너와 대학동문인 최고경영자(CEO)가 5달 만에 초단기로 하차했다. 오너 부자(父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속전속결로 진행되고 있는 2대 세습이 더욱 빨라질 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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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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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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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노루그룹 3세 한원석 승계 돈줄 ‘디아이티’의 실체…계열빨
- ‘노루표 페인트’로 잘 알려진 정밀화학 중견그룹 노루(NOROO) 3세의 ‘돈줄’ 디아이티(DIT)의 실체가 주목받고 있다. 어느덧 3년 새 지주회사 지분을 10% 넘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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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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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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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노루그룹 겨냥 KCC가 쏘아올린 오너家 차익실현 욕구?
- ‘노루표 페인트’로 잘 알려진 정밀화학 중견그룹 노루(NOROO)를 겨냥해 KCC가 쏘아올린 공이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비록 경영권 위협 요소는 아닐지언정, KCC가 끌어올린 주가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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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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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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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명인제약 상장 ‘카운트다운’…2세 이사회 복귀할까
- 잇몸질환 치료제 ‘이가탄’, 변비약 ‘메이킨’으로 잘 알려진 비상장 알짜 제약사 명인(明人)제약의 증시 입성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현 사주(社主) 이행명(76) 회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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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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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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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상장 비료업체 창업주, 13년 미뤄왔던 주식증여 사연
- 상장 비료업체 효성오앤비의 창업주가 오랜 기간 미뤄왔던 2세 주식 증여를 사실상 매듭지었다. 소유 지분 전량을 후계자에게 물려줬다가 대부분 거둬들이는 우여곡절이 있은 지 13년만이다. 10일 효성오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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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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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수)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