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포토]한파가 그린 청계천 풍경

  • 2014.01.14(화) 17:43

▲ 매서운 한파가 연이틀 진행되고 있는 14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얼음 위 폴라베어 인형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이틀째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14일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은 영하 3도에 머물렀다. 영하 10도이하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면서 다채로운 풍경들이 연출됐다. 청계천 주변에 맺힌 고드름과 얼음꽃들이 한파 속에서 색다른 겨울 그림들을 만들어 냈다.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는 풀릴 전망이며, 이후 주말까지 큰 추위 없이 무난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naver daum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