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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AI 인프라 시장 주도 가속화

  • 2026.06.30(화) 15:55

뉴타닉스 '에이전틱 AI' 플랫폼 기반
파트너사와 상상 생태계 고도화 적극

코오롱베니트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기업 뉴타닉스와 협력해 국내 기업들의 AI 인프라 혁신을 주도하고 파트너사와의 상생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그래픽=코오롱베니트

뉴타닉스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NEXT 2026에서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한 풀스택 플랫폼 비전을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복잡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도 AI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운영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러한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과 공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타닉스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선도 기업에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및 AI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으로 기업들이 클라우드 복잡성과 AI 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AI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 요소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면서도 특정 하드웨어나 클라우드에 종속되지 않는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아울러 기업의 AI 및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뉴타닉스 에이전틱 AI 기능 확장, 뉴타닉스 쿠버네티스 플랫폼(NKP)의 베어메탈 지원, 뉴타닉스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5.3, 뉴타닉스 데이터 렌즈 2.0 등 주요 솔루션 기능을 강화 중이다.

코오롱베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뉴타닉스 총판사로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단순 가상화 솔루션 공급을 넘어 AI 운영을 위한 차세대 플랫폼 도입을 적극 지원, 시장의 AX 수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파트너사의 자생력 강화와 실질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기술·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파트너사 중심 성장 전략은 생태계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주요 파트너사들의 신규 고객 확보와 사업 확대에 더해 일부는 지역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며 새로운 고객 접점을 발굴하고 있다. 

최상문 코오롱베니트 상무는 "체계적인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상생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에게는 검증된 AI 및 멀티클라우드 운영 기반을 제공하고 파트너에게는 실질적인 사업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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