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는 오는 2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참가해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일본 게임사인 캡콤의 인기 지식재산권(IP)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조이시티와 애니플렉스가 공동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조이시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지 관람객을 위한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이 게임을 직접 즐길 수 있는 시연존을 마련하고 촬영용 소품과 캐릭터 패널을 활용해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지난해 도쿄 게임쇼와 브라질 게임쇼에 잇달아 참가하며 글로벌 유저들과 접점을 확대해왔다. 이번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흥행 열기를 아시아권으로 확산하고, 중화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타이베이 게임쇼에서는 시연뿐 아니라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대만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