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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응답하라 1950년대'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

  • 2019.04.22(월) 13:23

22일 오전 서울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 CJ올리브마켓에서 '백설브랜드 위크'가 열렸다. 백설의 홍보직원이 '레트로' 감성을 입힌 새 디자인의 백설 제품을 집어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CJ제일제당은 22일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950년대 백설 브랜드의 초기 디자인을 활용해 뉴트로(New+Retro) 콘셉트로 만든 한정판이다.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은 CJ제일제당 식품 사업의 근간이 된 설탕을 포함해 밀가루·참기름·소금 등 네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설탕은 1950년대 초창기 제품의 눈꽃 모양 디자인을 포장지에 그대로 살렸으며, 밀가루도 초기 제품명인 '미인'의 디자인을 활용했다.

이번 한정판은 60년 이상 이어져온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대표 요리소재 브랜드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옛 감성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해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도 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지난 15일부터 한달 동안 CJ제일제당센터와 여의도 IFC에 있는 올리브마켓에서 '백설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이 기간 해당 매장에선 '백설과 함께 해온 우리의 즐거운 요리 일상'을 콘셉트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델리 메뉴에서도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메뉴를 판매한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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