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남해가 경상남도 지역의 유일한 관광호텔 5성 등급을 획득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쏠비치 남해가 지난 19일 5성급 관광호텔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정종훈 소노인터내셔널 한국남부총괄임원, 정석원 남해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쏠비치 남해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시설 품질과 위생, 서비스 수준 등의 역량을 인정받으면서 경남 지역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브랜드 중에서도 첫 5성 호텔이다.
쏠비치 남해는 지난해 7월 개관했다. 총 면적 9만3153㎡(2만8178평)에 '호텔'과 '빌라' 두 가지 타입의 총 451개 객실을 갖췄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7개의 식음 시설과 연회장, 사계절 스케이트 링크 '아이스비치', 복합문화공간 '씨모어씨', '인피니티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두고 있다.
정종훈 소노인터내셔널 총괄임원은 "앞으로도 경남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로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휴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