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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앱에서 이체도 가능'...오픈뱅킹 전면 시행

  • 2019.12.18(수) 15:15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가운데), 김학수 금융결제원 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및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서 오픈뱅킹 서비스 전면시행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16개 은행과 31개 핀테크 기업 등 총 47개사가 참여하는 오픈뱅킹이 18일부터 시작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결제원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출범 행사를 열고 오픈뱅킹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픈뱅킹 참여사 중 은행을 포함한 22개사는 간편송금, 13개사는 해외송금, 6개사는 중개서비스, 5개사는 자산관리, 1개사는 쇼핑몰 부문에서 각각 사업모델을 만들어 서비스에 나서게 된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금융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 참석해 신한은행의 오픈뱅킹 활용 서비스 시연을 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을 비롯한 금융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 참석해 토스의 오픈뱅킹 활용 서비스를 살펴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학수 금융결제원 원장(오른쪽), 시중은행장 및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서 오픈뱅킹 서비스 전면시행 선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기 금융보안원 원장,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 권인원 금융감독원 원장,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학수 금융결제원 원장,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금융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 참석해 신한은행의 오픈뱅킹 활용 서비스 시연을 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서 카카오페이 부스를 방문, 결제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학수 금융결제원 원장, 시중은행장 및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서비스 출범식’에서 오픈뱅킹 서비스 전면시행 선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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