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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용 쇼크' 속 시작 된 최저임금위

  • 2018.05.17(목) 16:19

▲ 2018년 최저시급은 7530원. 최저임금위원회가 17일 첫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논의에 돌입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쇼크 논란 속에 이날 서울 한 제조업체이 구인 모집 광고가 붙어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첫 회의가 시작됐다.

 

1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1대 최저임금위원회 첫 전원회의가 열렸다.

 

김영주 고용부 장관은 이날 전원회의에 앞서 신규 위촉된 제11대 위원 26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김 장관은 "금년도 최저임금 연착륙 상황, 고용·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저임금 노동자의 격차해소를 통해 소득분배 상황이 단계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수준으로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 9월부터 최저임금위원회, 국회에서 검토·논의되고 있는 최저임금 제도개선도 마무리 될 필요가 있으며 국회에서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하루 속히 처리해 주시기를 간청드린다"고 덧붙였다.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해 최저임금 결정 후폭풍을 어떻게 고려할지 관심이 쏠린다.


 

▲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쇼크 논란 속에 이날 서울 한 마트 매장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이 이동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쇼크 논란 속에 이날 서울 한 매장에 구인 광고가 부착되어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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