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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출시

  • 2018.12.11(화) 15:46

▲ 11일 경기 용인 엠앤씨 웍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 출시행사에서 현대차 이강국 (오른쪽 부터) 부사장, 이상엽 전무, 박병철 상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현대자동차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를 국내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11일 경기도 용인 엠앤씨 웍스 스튜디오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팰리세이드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

 

팰리세이드는 풍부한 볼륨감과 입체적인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바탕으로 강인한 이미지와 대담한 디자인을 통해 당당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만족하는 외관을 완성했다.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실내 감성품질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또 패밀리, 테크, 디자인 등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선택사양을 구성해 고객 선택의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드라이브 모드와 노면 상태에 따라 네 바퀴의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4륜구동(AWD) ‘에이치트랙(HTRAC)’을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


특히 다양한 노면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험로 주행 모드'가 국내 SUV 최초로 적용돼 도로 상황에 맞춰 편안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팰리세이드는 디젤 2.2, 가솔린 3.8 등 두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디젤 2.2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에 복합연비 12.6km/ℓ의 엔진성능을 자랑한다. 가솔린 3.8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95마력(ps), 최대토크 36.2kgf·m의 성능에 복합연비 9.6km/ℓ 등 성능을 갖췄다.

 

가격은 2.2디젤 엔진 △익스클루시브 3622만~3672만원 △프레스티지 4177만~4227만원, 3.8가솔린 엔진의 경우 △익스클루시브 3475만~3525만원 △프레스티지 4030만~4080만원 선이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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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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