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진(사진) 씽크풀 대표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3 벤처 활성화 유공포상' 벤처부문 SW개발 및 서비스 분야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작년 4월 싱크풀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한 뒤 ‘스마트폰 마스터키 카드’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본인이 소지하고 다니는 카드와 스마트폰의 터치로 스마트폰 사용을 인증하는 보안서비스다.
김동진 대표는 “금융기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보안성이 강화된 본인인증 서비스를 개발중”이라며 “벤처기업 정신으로 창조경제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씽크풀은 모바일을 비롯한 금융, 보안, 콘텐츠를 아우르는 지식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 상용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