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년 대상 디지털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교육은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다음달 9일 '업비트 D 컨퍼런스 2025'에서 시작해 카이스트, 포스텍, 강원대, 부경대, 조선대 등 전국 5개 대학교를 순회한 뒤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마무리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 세대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디지털 자산뿐 아니라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지식 트렌드를 함께 제공한다. 연사로는 뇌과학 권위자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알고란'의 고란 대표 등이 참여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클래스는 두나무가 가진 기술과 금융으로 미래에 기여하겠다는 기업 비전의 실현이자 업비트만이 할 수 있는 사회공헌"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