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대학생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업투는 대학생들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4기는 개인이 아닌 3~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총 10팀, 30여명 내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소속 대학 상관없이 자유롭게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브랜드 콘텐츠 기획·제작 △캠퍼스 프로젝트 등 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업비트 주요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월 2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참가팀 및 개인에게는 총 1200만원 규모의 포상금과 업비트 인턴십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업투 서포터즈는 젊은 세대와 함께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며 "대학생들이 팀워크와 창의력을 발휘하며 업비트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