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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 3만여명 방문

  • 2019.08.26(월) 14:25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에 중도금 이자 전액 후불제 등
6개월뒤 분양권 전매 가능, GTX C노선으로 강남접근성 개선

GS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중앙생활권2구역에 문을 연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에 지난 3일간 총 3만1000여명이 방문했다.

GS건설은 지난 23일 문을 연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에 첫날 900여명, 토요일 1만2000천여명, 일요일 1만여명(추산) 등 3일간 약 3만1천 여명이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중도금 이자 전액 후불제로 진행된다. 계약금도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돼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도 전용 84㎡ 경우 4억 6000만원대에서 5억 2000만원 대까지 형성돼 있어 최근 분양한 단지 시세와 비슷하다.

의정부시는 비조정대상지역이기 때문에 5년 이내 청약 당첨사실이 있거나 다주택자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세대주여부 상관없이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1년 이상 지난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에 지원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박희석 GS건설 분양소장은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의정부 중심지에 자리잡아 교통, 상권, 학군 등 모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GTX-C노선이 개통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16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분당, 판교, 과천 등 지역처럼 강남생활권을 누리는 지역으로 거듭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사진=GS건설)

이 단지는 총 2473가구 규모다. 1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12개동, 1905가구, 2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5개동, 568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9~98㎡ 1379가구(1단지 1096가구, 2단지 28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1호선 의정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로 의정부역에서 창동역(4호선 환승)까지 10분대, 종로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의정부역은 GTX-C노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 정차하는 역으로 탈바꿈할 계획이어서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의정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4정거장으로, 기존 74분에서 16분으로 단축되면서 강남 접근성이 개선된다.
 
단지 바로 옆으로 서울로 연결되는 3번 국도가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의정부IC, 호원IC, 등 광역도로망이 있어 차량을 통해 서울 및 타지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어 서울 및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의정부 도심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교육, 편의, 공원 등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9월 5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한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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