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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낙연 총리 "韓, 스마트시티 성공시킨 첫번째 국가 기대"

  • 2019.09.04(수) 13:27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고양 킨텍스서 개막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올해 3회째를 맞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로 새로이 출범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 킨텍스(사장 임창렬)가 주관하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 WSCE 2019)'가 4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스마트시티 조성부터 설계, 시공, 운영까지의 모든 과정을 완전하게 성공시킨 나라는 아직 없다"며 "한국이 그 첫 번째 국가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 정부는 국내 제2 도시 부산과 행정도시 세종에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스마트시티, 내일을 만나다(Smart City, Connecting Tomorrow)'를 주제로 국내외 도시 전문가, 기업, 정부, 국제기구, 일반 국민이 함께 다채로운 컨퍼런스, 전시, 정부간・기업간 네트워킹 등을 통해 스마트시티에 관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도시의 비전과 가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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