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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조현준 효성 회장, 1심서 실형…법정구속은 면해

  • 2019.09.06(금) 14:14

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조현준 효성 회장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법원은 배임 혐의액 가운데 상당 부분을 무죄로 판단했고, 법정구속도 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조 회장은 선고 결과에 대한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말에 답하지 않고 "수고하셨다"는 말만 남긴 채 법원을 떠났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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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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