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여 기자의 기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정민주 기자의 기사 모음
-
- 금융당국 수장들 "지분형 모기지 도입"…정책금융 축소 의견도
- 부동산으로 금융이 집중되는 문제에 대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분형 모기지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창용 한은 총재와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
-
정민주 기자
·
2025.04.03(목) 18:59
-
- 은행 전직 임직원도 부당행위 제보…제보자 징계 감경도
- 금융감독원이 3일 은행권과 함께 '준법제도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준법제보는 내부고발의 새로운 명칭이다. 대형 금융사고를 뿌리뽑기 위해서는 내부제보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 이를 강화하는 차원이...
-
정민주 기자
·
2025.04.03(목) 13:25
-
- 탄핵정국에 대기업도 바짝 몸 사렸다…은행 기업대출 5년 만에 '뚝'
- 올해 3월 시중은행의 기업대출이 전월 대비 역성장했다. 연말을 제외하고 이번처럼 기업대출이 줄어든 건 2020년 6월 이후 처음이다. 가뜩이나 경기가 악화한 상황에서 국내 정치 불확실성까지 커지면서 기업이 투자...
-
정민주 기자
·
2025.04.02(수) 17:24
-
- 2030 얼마나 유입될까…우리은행, 알뜰폰 이달 개시
- 우리은행이 알뜰폰 서비스로 비금융 사업 확장에 시동을 건다. 2030세대 등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알뜰폰 연계 금융상품을 늘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지만, 알짜 수익원으로 성장하는덴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
정민주 기자
·
2025.04.02(수) 09:28
-
- IBK기업은행, 쇄신위원회 출범…내부자 신고도 활성화
- IBK기업은행은 대국민 사과문과 함께 쇄신 계획을 발표한 지 닷새 만인 지난달 31일 'IBK 쇄신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IBK 쇄신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외부전문가 3명과 기업은행...
-
정민주 기자
·
2025.04.01(화) 10:49
-
- 쇼츠 좋아하는 2030, 예·적금도 짧게짧게…6개월 미만 만기 대세
- 올해로 33살인 직장인 A씨는 최근 연말 유럽 여행을 목표로 인터넷은행의 만기 6개월짜리 적금에 가입했다. 이 상품 최고 이율은 연 5.5%. 벌써 네 번째 가입이다. A씨는 "금리가 높고 중도해지도 자유로...
-
정민주 기자
·
2025.04.01(화) 09:03
-
- '부동산 쏠림' 김병환·이복현·이창용 머리 맞댄다…특별대담 '촉각'
- 금융자원 상당 부분이 수년째 부동산으로 흘러 들어가면서 당국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부동산 '올인' 문화가 고착화 되어버린 터라 앞으로도 자금이 쏠릴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경기 부진 시 금융불안...
-
정민주 기자
·
2025.03.30(일) 11:00
-
- 금융지주들, 전국 산불 피해에 총 50억원 기부
- 금융그룹, 전국 산불 피해에 50억원 기부 국내 금융그룹이 전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했다.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각각 10억원 성금을 기부했고 신한금융지주는 20억원 지원을 결...
-
정민주 기자
·
2025.03.29(토) 11:00
-
- 우체국에서도 은행 대출 받는다…연내 시범운영
- #농촌에 사는 70대 A씨. 대출을 받기 위해 ㄱ은행을 찾으려 했지만 인근 영업점이 사라졌다. 그나마 가까운 곳은 버스로 30분 거리. 거동이 쉽지 않아 난감했다. 그런데 은행대리업 도입으로 숨통이 트였다. 집 앞 ...
-
정민주 기자
·
2025.03.27(목) 12:01
-
- 고개숙인 금융지주…주총서 내부통제·환골탈태 약속
- "내부통제를 확고히 정착시키겠다."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정기 주주총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정기 주총의 화두 중 하나는 '내부통제...
-
정민주 기자
·
2025.03.26(수) 16:13
-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2기 체제…주주환원·비은행 강화
-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3년 더 지휘봉을 잡는다. 함 회장 2기 체제에선 밸류업을 강화하면서도 은행에 치우친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는 게 목표다. 하나금융지주는 25일 오전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제 20기...
-
정민주 기자
·
2025.03.25(화) 13:46
-
- 100만엔 넣었다면 100만원 차익…이러니 엔화예금 안 뺄 수 있나
- 100엔당 800원 후반대였던 원·엔 환율(매매기준율)이 이달 980원대로 치솟았다. 지난해 7월 100만엔 엔화예금을 들었다면 이달 인출 시 100만원 이상 차익실현이 가능하다. 엔테크족(엔화로 재테크...
-
정민주 기자
·
2025.03.24(월) 17:13
-
- [인사이드 스토리]그렇게 좋다는 '비과세 배당'…왜 우리금융만?
- 우리금융지주 '비과세 배당'에 업계와 주주들의 관심이 쏠린다. 비과세 배당은 세금을 떼지 않는 배당이다. 배당금이 300만원이면 주주는 300만원을 온전히 받는다. 주주에게 그야말로 '땡큐...
-
정민주 기자
·
2025.03.21(금) 08:20
-
- '웰컴! 빗썸' KB국민은행에 1조원 굴러들어온다
- 다음 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제휴은행이 NH농협은행에서 KB국민은행으로 변경된다. 가상자산 거래소와 손잡을 경우 은행이 얻는 이익은 적잖다. 신규 계좌 개설을 통해 저원가예금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를 ...
-
정민주 기자
·
2025.03.18(화) 09:43
-
- 분기말 앞두고 환율 '조마조마'…금융지주 CET1 사수 진땀
- 이달 초 1440원대로 소폭 내려앉았던 원·달러환율이 이번주 1450원대에 머무르면서 금융지주 보통주자본비율(CET1) 변동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CET1은 금융지주 자본적정성 지표다. CET1 13%...
-
정민주 기자
·
2025.03.14(금)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