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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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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29살 오너 경영권 안정 와중 만기 30년 CB 변수는
-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29살 오너 2세가 부친 작고 뒤 지배기반 보강에 안간힘을 쓰는 와중에 30년 만기 영구 전환사채(CB)가 변수로 등장했다. 결론적으로 지분은 낮아지겠지만 영향은 미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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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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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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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가온그룹 밸류업…물려있던 만기 30년 CB 채권자도 ‘Up’?
- 중견 OTT 및 네트워크 전문업체 가온그룹㈜의 30년 영구 전환사채(CB)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주가 상승에 올인했지만 오랜 기간 물려있던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3년만의 흑자 전환을 계기로 주가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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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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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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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JS코프, 장남 핸드백·의류 vs 장남 호텔 분할구도
-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이 2대(代)에 가서는 남매 분할경영 구도로 재편될 조짐이다. 재작년 6월을 기점으로 주력사업인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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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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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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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JS코프 오너 홍재성 3년 전 CB 콜옵션 기회 놓쳤던 이유
- 180도 딴판이다.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 오너는 3년 전(前)에는 ‘메자닌(주식연계채권)’ 콜옵션(매도청구권)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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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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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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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JS코프 CB 콜옵션, 오너 홍재성 승계 카드 될까?
-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하 ‘JS코프’)의 전환사채(CB) 콜옵션(매도청구권)의 향방이 주목받고 있다. 현 주가 추이대로라면, 시세의 거의 반값에 2세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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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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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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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TYM 오너 2세 김식, 증여세 갚느라 54억 주식 팔아치운다
- 중견 농기계 제조업체 티와이엠(TYM)의 오너 2세가 50억원대의 주식을 매각한다. 증여세 200억원가량을 매년 개인 자산과 대출 등으로 갚아나가다가 돌연 주식으로 재원 조달에 나선 것이다. 후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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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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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목)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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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BHI 유력 후계자 맏딸 이가연…BHI건설 최대주주
- 중견 발전·제철용 산업설비업체 비에이치아이(BHI) 창업자의 퇴진을 계기로 경영 실권을 쥔 사주(社主) 일가의 2세 후계구도 또한 주목받고 있다. 장녀 승계가 유력시된다. 가족사 비에이치아이건설의 1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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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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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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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BHI 창업자 경영 퇴진 뒤 1300억 주식 매각, 뭔일
- 중견 발전·제철용 산업설비업체 비에이치아이(BHI)의 경영권이 초기 투자자 일가에게 완전히 넘어갔다. 창업자의 경영 퇴진과 1300억원의 주식 현금화는 경영권 이양에 마침표를 찍은 단적인 징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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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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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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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여드름 패치’ 티앤엘 2세 임원 승진 선물…420억 주식 증여
- 여드름 패치 제조사 티앤엘(T&L)의 창업주가 장남을 후계자로 낙점하고 2대 경영권 승계를 개시했다. 임원 승진과 동시에 420억원치 주식을 처음으로 증여했다. 1년 전에 비해 주가가 70%가량 빠진 시점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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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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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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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대표 체제 본격 출범
- 중견 종합도료업체인 삼화페인트공업이 오너 3세 김현정(41) 대표 체제로 본격 전환됐다. 삼화페인트는 5일 김현정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삼화페인트는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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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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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월)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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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중견 고려해운 창업주 일가 ‘조 단위’ 상속세
- 중견 해운선사 고려해운(KMTC) 창업주 일가가 ‘조(兆) 단위’ 상속세를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21~2022년 찾아온 초호황으로 ‘돈벼락’을 맞은 고려해운의 몸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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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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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목)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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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세아상역, M&A 3년 만에 ‘부실 늪’ 발맥스기술에 추가 수혈
- 중견그룹 글로벌세아(SAE-A)의 주력사인 의류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제조업자개발생산) 업체 세아상역이 발맥스기술에 대한 추가 수혈에 나섰다. 3년 전 인수합병(M&A) 당시 기대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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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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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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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대성산업 불운의 후계자 김신한, 승계기반 보단 차익실현 먼저?
- 중견 에너지그룹 대성산업의 오너 3세가 승계 기반을 닦기 보다는 차익실현에 무게를 둔 묘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작년 3월 경영 복귀 전후로 대거 사들였던 주식을 주가가 뛰자 수십억원어치 팔아치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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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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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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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주성ENG 오너 황철주, 우회 지분승계 본격화 조짐
- 중견 반도체 장비업체 주성엔지니어링(ENG)의 창업주가 우회(迂廻) 방식으로 후계 지분 승계를 본격화할 조짐이다. 창업주가 자금을 빌려주고, 사실상 2세 회사는 이 자금으로 주성ENG 지분 확보에 뛰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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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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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월)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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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원익홀딩스 주식 280억에 판 2세 회사, 오너에 진 빚도 ‘단박에’
- 반도체·2차전지 장비 제조그룹 원익(WONIK)의 지주사 원익홀딩스가 ‘텐배거’(Ten bagger·10배 주가 상승)가 되자 창업주의 삼남매 개인회사가 주식을 전량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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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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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월)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