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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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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 재벌’ 메가스터디, 완전자본잠식 공인중개사 사업 결국 ‘메스’
- ‘학원 재벌’ 메가스터디가 공인중개사 사업에 결국 메스를 댔다. 교육시장에서 인지도 높은 ‘메가(Mega)’ 브랜드를 앞세워 야심차게 진출했지만 계속되는 적자의 쓴맛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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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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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수)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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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아주약품 ‘홀딩스’ 이사진 3세 경영자와 조모, 부친, 삼촌
- 장수 중견 제약사 아주약품그룹의 핏줄 경영은 뿌리가 깊다. 올해 3월 출범한 지주회사도 예외가 아니다. 비록 5년 전 사실상 가업을 승계한 오너 3세가 대표를 맡았지만 기존 모태기업에서 처럼 부친뿐만 아니라 조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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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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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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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리그룹 70돌…삼각축 앞세워 100년 향해 뛴다
- ‘장수(長壽)’는 기업인의 꿈이다. 재계 53위 장수기업 삼천리(三千里)가 에너지환경, 생활문화, 금융 등 안정적인 3개 핵심 사업을 앞세워 ‘100년 기업’을 향해 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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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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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화)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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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고려해운 3대 세습 수면 위로…예인선 회사의 쓰임새는?
- 2대(代) 사주(社主)가 주력사업의 초호황으로 수백억원을 챙겼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 돈벼락을 맞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제 3세 대(代)물림도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지분 증여시 거액의 증여세 등이 따라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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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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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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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고려HC그룹 박씨 집안 재력가 ‘교수 차남’의 광폭 행보
-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티유빌딩. 서울 지하철 2호선 교대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상가건물이다. 대지면적 232.1㎡(70평), 연면적 863.62㎡(261평)에 지하 1층~지상 6층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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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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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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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박-신씨 오너 집안, 고려해운 배당금 들어오는 족족…2800억 ‘돈벼락’
- 중견 해운그룹 고려에이치씨(HC)의 간판 고려해운이 돈을 쓸어담자 박(朴)씨-신(愼)씨 두 오너 집안도 ‘돈벼락’을 맞았다. 양가 동맹에 기반한 경영권의 핵심이자 ‘자금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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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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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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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고려해운 잃은 창업주 2세, 20년 지나 3210억 초대박…무슨 일?
- 2021~2022년, 중견 해운선사 고려해운에 찾아온 초호황은 박(朴)씨-신(愼)씨 두 집안에 밀려난 창업주 2세에게도 초대박을 안겼다. 최근 5년간 챙긴 배당수입이 3000억원이 넘는다. 비록 경영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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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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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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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빚까지 내며…고려HC 490억 유상감자 증여세 재원용?
- 2017년 중견 해운선사 고려해운의 지주회사 고려에이치씨(HC)는 전에 없던 빚을 냈다. 500억원이나 됐다. 박(朴)씨 집안과 더불어 양대 사주(社主)인 신(愼)씨 일가의 뒤늦은 대물림을 위한 것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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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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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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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고려HC 박-신씨 집안 각 50%…창업주 2세 견제 장치
- ’50% vs 50%’. 중견 해운그룹 고려에이치씨(HC)의 양대 사주(社主) 박(朴)씨-신(愼)씨 일가가 고려해운(KMTC) 지주회사 고려HC에 대해 13년에 걸쳐 유지하고 있는 소유 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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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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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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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고려HC 이사회, 박-신씨 집안 형제 ‘2대 2 회의’
- ‘양가 형제 2대 2 회의’. 재계 72위 해운그룹 고려에이치씨(HC)의 오너십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다. 창업주 집안을 제치고 사주(社主)가 된 박(朴)씨-신(愼)씨 일가가 대를 이어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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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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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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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해운 고려HC그룹 박-신씨 양가 ‘동맹’의 남모르는 실체
- 창업주 집안을 제치고 사주(社主)가 된 박(朴)씨-신(愼)씨 일가의 2대에 걸친 공동경영. 중견 해운사 고려에이치씨(HC)그룹 오너 지배구조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여기에는 ‘동맹’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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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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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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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아주약품 대주주 일가 소유 알짜 ‘융성빌딩’의 실체
- 장수 중견 제약사 아주약품그룹의 대주주 일가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알짜빌딩을 소유해 계열사 등으로부터 짭짤한 임대수입을 올리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융성빌딩이다. 창업주 작고 뒤 부인과 자녀 5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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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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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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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SM그룹 후계자 우기원 vs 차녀 우지영 광폭 행보
- 재계 33위 SM그룹 창업주의 2세들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장남이자 후계자는 26년 넘게 방치됐던 ‘유령 빌딩’ 개발사업과 상장사 인수합병(M&A)에 뛰어들었다. 차녀는 소그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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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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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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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 제약사 한독 신용등급 한 때 ‘A’에서 줄강등, 왜?
- 중견 제약사 한독(HANDOK)의 신용등급이 8년 만에 또 강등됐다. 무엇보다 2년 전 대형 오리지널 의약품 계약이 끝난 뒤 공백을 메우지 못하는 있는 데다 수익성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게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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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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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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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일양약품 지분 22% 틀어쥔 오너 정도언 승계 해법은
- 2011년 4월, 일양약품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 풋옵션 상환 및 시설 자금 조달을 위해 402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 바 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당시 지분 25.81% 최대주주로 있던 2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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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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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화)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