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과컴퓨터는 온라인 타자 연습 서비스 '한컴타자'에 신규 멀티 대전게임 '판뒤집기'를 출시하고 '전국 학교 대항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내달 9일 한글날을 맞아 열리는 온라인 타자 게임 이벤트로 내달 2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11일이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학생은 물론 휴학생과 졸업생까지 학교 이름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플레이로 획득한 점수가 학교별 누적 점수에 합산된다.
한컴은 이번 대회를 통해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각각 상위 7개 학교를 선정해 간식차를 지원하고 1위 학교와 개인전 1~4위에는 키보드 등 추가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인기 유튜버 '침착맨'과 '주둥이방송'도 이번 대회 관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컴 관계자는 "전국 학교 대항전을 통해 학생들이 재미있게 한글 타자 연습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한글날의 의미도 되새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한컴타자가 세대를 잇는 놀이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