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오는 30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2025 K-엑스포: 올 어바웃 케이 스타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K-엑스포는 K-콘텐츠와 연관 산업의 해외 동반 수출 활성화를 위한 한류 박람회로 올해는 캐나다, 스페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출품해 해외 유저들을 만난다. 부스에서는 게임 영상 관람과 시연을 진행하고 특별 쿠폰도 제공한다.
같은 행사장에 위치한 '테아트로 페르난도 데 로하스' 극장에서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영상을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으로 상영한다. 이를 통해 현지 유저들에게 한국 게임 콘텐츠의 기술력과 예술성을 동시에 경험하게 한다는 취지다.
넷마블은 앞서 지난 8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K-엑스포에서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선보인 바 있다. 이어 오는 11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박람회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를 출품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유저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K-게임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