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자회사인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VIVER)'가 오는 24일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 두 번째 오프라인 쇼룸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잠실점은 압구정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쇼룸이다. 이번 쇼룸은 '시간을 초월한 장인 정신의 여정'이라는 테마로 기획돼 각 공간마다 시간을 주제로 한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공간 전체를 시계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바이버가 직접 큐레이션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명품시계 인기 라인업부터 희귀 모델까지 직접 착용하고 경험해볼 수 있다.
문제연 바이버 대표는 "바이버 쇼룸 잠실은 쇼룸 압구정과는 또 다른 차원의 가치와 경험을 선사해드릴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2년 8월 플랫폼을 론칭한 바이버는 지난 3년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월 거래액이 150억원을 넘겼고 누적 거래액은 2000억원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