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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생선을 굽다

  • 2019.05.24(금) 11:17

'렌지에 돌려 먹는 생선구이' 3종 출시
생선 비린내와 손질 어려움 해결

오뚜기가 손쉽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내놨다.

오뚜기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맛있는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렌지에 돌려 먹는 생선구이'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는 1인 가구의 증가와 생선의 비린내 등 손질의 번거로움 때문에 생선 조리를 꺼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이다.

품질 좋은 고등어, 꽁치, 삼치를 선별해 겉은 바삭 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웠다. 강황과 녹차 등 향신료 추출물로 생선의 비린내는 확 줄였다. 또 천일염으로 알맞게 간을 해 밥 반찬은 물론 술 안주로도 바로 먹을 수 있다.

'렌지로 돌려 먹는 고등어구이'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고등어를 맛있게 구운 제품이다. 지방 함유량이 높아 더욱 고소한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사용한 고담백 생선구이다.

'렌지로 돌려 먹는 꽁치구이'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꽁치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제품으로 밥 반찬으로는 물론 술 안주로도 제격인 제품이다.

'렌지로 돌려 먹는 삼치구이'는 국산 삼치를 사용했다. 가시를 99% 이상 발라낸 것은 물론 먹기 좋게 토막 내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살이 희고 부드러워 노인은 물론 아이들도 먹기 좋은 고영양 생선구이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품질이 우수한 생선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생선 손질이나 프라이팬 조리 없이도 누구나 쉽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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