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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이른둥이 기저귀 병원 통해 무상공급

  • 2021.06.28(월) 16:29

2.2kg 미만 신생아 위한 초소형 기저귀

/자료=유한킴벌리 홈페이지

유한킴벌리가 이른둥이로 태어난 신생아들을 위해 기저귀를 무상 공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세계 최저 출생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른둥이(37주 이전이나 2.2kg 이하로 태어난 신생아)의 비중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른둥이는 태어나자마자 엄마품을 떠나 인큐베이터 보살핌이 필요해 전용제품이 필요하다. 하지만 제품도 다양하지 않고 구하기도 어려운게 현실이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이 같은 현실을 감안, 인큐베이터 보살핌이 필요한 2.2kg 미만 신생아를 위한 초소형 기저귀를 무상 공급해 오고 있다.

특히 하기스 이른둥이 제품은 신생아집중치료실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사용조사를 완료한 점이 특징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하기스 이른둥이 제품은 이른둥이들의 체형과 체중에 맞는 사이즈로 개발돼 소변이 뒤로 새거나 흐를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면서 "유연한 안커버가 이른동이들의 다리사이가 벌어지거나 자극되지 않도록 가랑이 폭이 다리자극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 측은 전국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체료실을 통해 이른둥이 소형사이즈 제품을 못받았다면, 맘큐 사이트 이른둥이 캠페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른둥이 가족당 1박스(150패드)씩 무상제공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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