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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성 높인' 쉐보레 아베오 사전계약 돌입

  • 2016.09.06(화) 13:53

상품성 개선 불구, 가격 최대 24만원 인하
1410만원~1796만원대 판매

쉐보레(Chevrolet)는 6일 크리스탈 LED 주간주행등을 포함한 고급 사양을 적용한 더 뉴 아베오(The New Aveo)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부사장은 “극적인 상품성 향상과 함께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통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형 아베오는 감각적 캐릭터라인은 유지하면서, 쉐보레의 최신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듀얼 크롬라인 디테일과 프로젝션 헤드램프, 크리스탈 LED 주간주행등 등이 적용됐다.

 

또 티타늄과 실버 컬러를 조합한 16,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을 채택해 프리미엄 스타일을 구현했다. 후면 디자인은 수평지향 형태로 변했다.

 

 

첨단 편의사양도 대폭 적용했다. IP일체형 미터 클러스터, 열선 스티어링 휠, 스마트 버튼시동 및 스마트키가 새롭게 채택됐다. 애플 카플레이와 브링고(BringGo) 네비게이션을 지원하는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시스템도 탑재했다.

 

1.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은 140마력의 최대 출력과 실제 주행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3000~4500rpm 구간에서 구현되는 20.4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쉐보레는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과 다양한 편의사양 추가에도 기존 모델대비 가격을 최대 24만원 낮게 책정했다. 더 뉴 아베오의 가격(수동변속기 기준)은 세단 모델 기준으로 ▲L 1410만원 ▲LS 1524만원 ▲LT(자동변속기) 1779 만원, 해치백 모델이 ▲LS 1519만원 ▲LT(자동변속기) 1796 만원이다.

 

쉐보레는 더 뉴 아베오의 출시를 맞아 9월 6일부터 약 두달간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소형차 주 고객층인 30~40대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아베오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한다.

 

사전계약을 통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 모두에게 모바일 쇼핑 사이트 옥션(Auction)과의 공동 마케팅으로 마련한 10만원 스마일 캐시 지급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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