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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 DB그룹 회장, '새판 짜기' 돌입

  • 2020.07.13(월) 15:22

취임 후 첫 경영진 인사 단행
부회장 4명·사장 2명 승진 등 대규모 인사

'창업주 2세'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회장직 취임 10여일 만에 첫 인사를 단행했다. "지속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힌 김 회장의 '새판 짜기'가 가속화하고 있다.

DB그룹은 1일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부회장 승진자는 총 4명이다. 구교형 그룹 경영기획본부장 사장, 이성택 DB금융연구소 사장,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최창식 DB하이텍 대표이사 사장 모두 재직하는 회사에서 부회장으로 발령 받았다.

사장 승진자는 총 2명이다. 김경덕 DB메탈 부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정경수 DB손해보험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은 자산운용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밖에 나민서 DB메탈 부장은 상무(CFO)로 승진했다. 정인환 DB Inc. 부동산사업부 사장은 DB월드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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