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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법인세 등 세제 개편으로 기업 지원"

  • 2022.06.02(목) 16:09

[포토]경제단체장 간담회 모두발언…"과감한 규제혁파"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6개 경제단체장들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단체장 간담회' 시작에 앞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법인세와 가업상속, 기업승계 관련 세제 개편 등을 통해 기업주도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2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를 기조로 성장·투자·일자리 창출은 민간과 기업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경제정책을 운용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이번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이관섭 무역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추 부총리는 당분간 5%대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추 부총리는 "할당 관세 적용, 부가가치세 면제 등 세금 감면과 원료비를 지원해 기업의 생산원가 부담이 완화되도록 지원 중"이라며 "경제계에서도 경쟁적인 가격, 임금 인상은 오히려 인플레이션 악순환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가격 상승 요인을 최대한 자체 흡수해주시기를 각별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책은 정부 혼자가 아니라 민간과 정부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인 만큼 경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 사항은 물론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들을 많이 경청하겠다"고 덧붙였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총리-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추 부총리,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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