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VR 활용한 미래의료기술을 논하다

  • 2016.05.26(목) 11:28

한국미래기술교육硏, 내달 16일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내달 16일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첨단 미래의료기술 활용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IT와 BT의 융합을 통해 의료기록을 빅데이터로 분석, 최적의 치료방법을 제시해 주는 첨단 의료환경 구현이 예견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실 세계를 모방한 가상의 3차원 디지털 환경인 VR이나, 현실 세계 위에 가상의 물체나 정보를 합성해 실제환경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인 AR을 활용한 의료기기 및 영상기술 개발에 대해 논의한다.

 

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소장이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첨단 미래 의료기술의 융합과 활용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삼성서울병원 이병기 교수가 '인공지능을 이용한 헬스케어 및 의료정보 빅데이터 활용과 표준화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또 Vuno 정규환 CTO의 딥 러닝(Deep Learning)을 이용한 데이터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과 활용방안, 한국과학기술원 박진아 교수의 가상현실을 이용한 의료분야 시물레이션 활용방안, 로보케어 김성강 대표의 인공지능(AI)기반의 지능형 로봇을 이용한 의료 및 헬스케어, 고려대학교 석흥일 교수의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기반의 뇌질환 진단 및 예측과 활용방안 등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ecft.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2-545-40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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