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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프]왕십리 센트라스 1171가구

  • 2015.02.05(목) 17:04

왕십리뉴타운 3구역..총 2789가구 대단지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포스코건설·SK건설)은 왕십리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왕십리 센트라스(CENTLAS)'를 내달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왕십리 센트라스는 지하 6층에서 지상 28층, 32개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은 40~115㎡로 구성된다. 전체 2789가구 중 117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고, 왕십리역 및 신당역 등도 이용하기 쉽다. 성동고와 한양대 부속고, 한양대 등도 가깝다.

 

센트라스는 'Central(센트럴)‘과 ’Atlantis(아틀란티스)‘를 합쳐 만든 브랜드다. 기존 왕십리뉴타운 1·2구역 ‘텐즈힐’과 구별되는 독자 브랜드로 서울 도심권 랜드마크 아파트로서의 차별성을 표현하고자 했다는 게 컨소시엄 측 설명이다.

 

견본주택은 내달 사업지 인근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분양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 문의: 1600-1170

 

▲ 왕십리 센트라스 조감도(자료: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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